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파트선임분중에 한분이 다른곳으로 가셔서 점심을 같이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겨울 별미인 굴 입니다.
바다애 매생이 굴국밥
위치는 좀 애매합니다 .
건물 2층에 구석퉁이에 있어여
근데 사람이 많아요~
여기도 엄청 오래된곳이거든요
다양하게 나오는 굴국밥 정식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만원이에요
제일 처음에 석화가 나옵니다.
생굴을 안드시는분들이 좀 있어서 제가 득탬했네요.
혼자서 많이 냠냠합니다.
생굴 무침이 나옵니다.
마찬가지로 야채보다 굴이 인기가 없어서 제가 또 냠냠합니다.
굴하고 미나리를 같이 한입~
누구나 좋아하는 굴전이 나왔습니다.
이건 다들 좋아해서 경쟁이 치열합니다.
좀 먹다보면 이제 메인인 굴국밥이 나와요.
맑은 굴국밥입니다.
탱글태글한 굴의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밖이 춥지만 오늘은 굴정식을 먹어서~
추위를 안탈거같네요.
[얻어먹은밥은너무맛있다#겨울별미#굴국밥#야탑#바다애 매생이 굴국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