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두달전 회식을 지금에서야 쓰네요.
오랜만에 고기 아닌 해산물을 먹으러갔습니다.
가성비는 별로지만 해산물이 정말 신선하고 인기가 많다는 그곳~
스팀잇에 분당사시는분 많던데 여기 유명한곳 맞나요 ?
유명한 해물찜집이 있다고 해서 걸어갔는데 생각보다 큰 건물이 보입니다.
갯마을
인기가 많아서 주말에는 항상 만석이라는 그곳.
회전율이 좋아서 그런지 해산물도 신선하다고 하네요.
해물탕과 해물찜 가격이 다른곳에 비해서 살짝 더 비쌌니다.
일단 각 테이블에 해물탕을 각각 주문합니다.
그냥 보기만 해도 엄청 싱싱해 보이는 해산물이 한가득 와요
다들 살아서 ~ 나 좀 살려달라고 그러지만
맛의 세계는 냉정하기때문에 고놈들 싱싱하구만 이라고 생각만 합니다 ;;;
사장님이 먹기 좋게 잘 잘라주십니다.
역시 전문가는 다르신거 같아요.
적당히 익으면 일단 낙지 부터 먹어 줍니다.
오래익히면 질기니까요
일단 양념이 강하지 않아요.
아무래도 싱싱한 해산물을 쓰다보니 양념 맛으로 가리기 너무 아까웠나봅니다.
유명한 집에 온김에 해물찜도 맛을 보기로합니다.
해물짐도 해산물의 본연의 맛을 느끼도록 적당한 양념입니다.
다른 해산물집에 비해 간이 약해요
간이 약하다고해서 싱겁고 그런건 아니에요 ㅎㅎ
싱싱한 해산물집에서나 볼수있는 그런 맛 ?
하튼 그런맛이에요.
[#해물찜/탕으로유명한곳#가성비No/싱싱한해산물Yes#야탑#갯마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