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오랜만에 돈까스를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저희집 대장이 어렸을때부터 먹으러 다녔던 곳이면서 수요미식회에도 나온곳이죠.
그리고 제가 가끔 포스팅하는곳이죠 ㅎㅎ;;
금왕돈까스
식사시간이면 원래 줄을 스는 곳인데 오늘은 다행히 대기가 없습니다.
대장이 성북동에 다른 돈까스집도 가봤지만 여기만한 곳이 없다고하네요.
근데 제가 볼땐 가격이 너무 쎄요.
대충 8,000원 정도면 될거같은데.....
주문을 하면 스프가 먼저 나옵니다.
스프에 후추를 살짝 뿌려서 먹고 있으면
주 메뉴인 돈까스가 어느덧 나옵니다.
이것은 처형이 주문한 금왕정식입니다.
돈까스, 함박스테끼 , 생선까스가 나와요.
다양하게 먹고 싶으면 요걸 고르시면 됩니다.
금왕정식
저희집 대장이 주문한 등심돈까스입니다.
등심돈까스
제가 주문한 안심돈까스입니다.
고기가 제일 부드럽죠 흐흐흐
안심돈까스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 회사근처에 맛있는 돈까스이 많아서 여기가 완전 맛있다라고 느껴지진 않아요
가격도 다른데에 비해서 엄청 비싸고~
근데 이상하게 가끔 생각나고 먹고 싶습니다
그리고 남은거 포장해서 식은걸 먹었는데 왜케 맛있는지...
분명 완전 맛있다고 느껴지진 않는거 같은데 왜 자꾸 생각나는걸까요 ?
[#성북동돈까스#근데비싸#성북동#SINCE 1987#금왕돈까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