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요몇일동안 대만 샌드위치인 홍루아젠을 아침으로 사먹었습니다.
가격이 1800원이라서 저렴하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기본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서 자주 가던 샌드위치 가게를 갔습니다.
Sand day
아침에는 손님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즉석에서 바로 샌드위치를 만들어줍니다.
전 무조건 햄에그샌드위치입니다.
사실 먹을공간도 마련되어있지만 저는 회사에서 맘편히 먹을거에요.
이른 시간이라서 그런지 오늘은 저만있네요.
저만을 위한 샌드위치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홍루이젠과 다르게 신선한 야채가 들어가요.
가격이 2800원이니까 거기보다 천원 더 비싸네요
먹기편하고 반으로 잘라서 포장해 주십니다.
양상추가 한가득합니다.
아삭아삭 이맛에 샌드위치를 먹는거죠.
홍루이젠도 나름 맛있지만 살짝 몬가 부족하다는느낌이 들었었는데 역시 야채가 .....
맛집정보
샌드데이
[아침은 간단히#햄에그샌드위치#야탑#샌드데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