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오늘은 구내식당이 맛이없어서 외식을 했어요.
맛있다고 추천한 새로생긴 칼국수집이 있어서 그리로 가보았습니다.
공주칼국수
새로생긴곳이라서 아주 깔끔합니다.
요즘은 인권비가 비싼지 키오스크를 다 사용하네요.
칼국수는 생각보다 비싼 7,000원입니다.
왜이리 비싼거야 살짝 속으로 욕하고있었는데 엄청 큰 그릇에 칼국수를 주네요.
일단 쑥갓하고 한젖가락 먹어봅니다.
국물은 멸치육수인가 ??
근데 멸치똥을 안뺐는지 약간 씁슬합니다.
쑥갓이 들어서 그런지 살짝 우동인가 ??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칼국수 면발도 괜찬고 나쁘진 않았습니다
선착순 30명한테만 주는 삶은계란.
오후에 먹을려고 쓸쩍 주머니에 넣고 복귀했어여 ㅋㅋ
다음부터는 가격이 싼 락빈 닭칼국수를 먹어야겠습니다.
국물도 여기가 더 맛있는거 같아요 ㅎㅎ;;
맛집정보
공주칼국수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성남대로925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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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