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옛날에는 돼지갈비 파는 가든집이 많이 보였는데
요즘에는 잘 안보입니다.
원래 가는곳은 차를 타고 가야해서 요번은 지나가다가 본 갈비집을 가봤습니다.
원래는 순대국밥을 먹으려고 했지만 갈비냄새가 저희 식구들을 유혹하는 바람에....
돼지갈비 다유
약간 시골분위기 돼지갈비집입니다.
할머니 2번이 운영하시고 계신거 같아요.
돼지갈비인데 가격도 저렴합니다.
돼지갈비 300g 인데 12,000원
오랜만에 보는 고기 불판입니다.
열심히 굽고 있는데 그 냄새빠지게 하는 연통같은게 고장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고기냄새가 이리도 풍기고 저리도 풍기고
다른사람들을 또 유혹하러 다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양파랑 돼지갈비랑 같이 먹습니다.
상추에 돼지갈비를 싸서도 먹습니다.
그래도 돼지갈비는 밥하고 먹어야지 더 맛있으니 밥도 주문합니다.
물론 된장찌개는 서비스로 나옵니다
제가 돈 안내서 서비스인지는 잘모르겠네요;;
밥이랑 돼지갈비~ 너무 맛있습니다.
돼지갈비집도 유행이였는지 그 많던 돼지갈비 파는 가든집도 사라지고 그 많던 패밀리레스토랑도 사라지고
제가 자주가는 돼지갈비집은 사라지면 안돼는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5가 동소문로23길 31
[#돼지갈비집이별로없음#고기는진리#시골분위기#돈암동#돼지갈비다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