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아이들하고 용산에 위치한 한글박물관을 가느냐고 저번에 한번 갔었던 이영자 추천 맛집인 돈까스 잔치집을 다녀왔습니다.
돈까스잔치
평일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바글바글 합니다.
주차는 주차안내하는 아저씨가 있기때문에 쉽게 할수 있습니다.
일단 저희집 대장은 잔치국수를 먹고, 보물1호는 카레,
저와 보물2호는 왕돈까스를 먹기로 했습니다.
잔치국수의 국물이 끝내준다고 저희집 대장이 오늘도 말하네요. 진한 멸치국물이라고.
저희집 대장이 먹은 잔치국수입니다.
아주 큰 그릇에 담아서 나옵니다.
옛날 결혼식에 가면 먹었던 그 잔치국수 같아요.
제가 봐도 돈까스잔치 잔치국수는 국물이 정말 끝내줍니다.
국물이 아주 진해요.
영자누님은 잔치국수에 돈까스들어있는걸 아마 먹었을거에요.
저희집 보물2호가 주문한 카레입니다.
밥위에 있는 소세지가 매력적이네요.
일단 카레도 맛있는데, 맵다고하네요.
아무래도 아이들한테는 카레 강황이 맵나봐요.
제가 주문한 왕돈까스 ~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돈까스잔치 왕돈까스는 살짝 달달해서 더 맛있는거 같아요
바삭하고 달달하고 아주 맛있습니다.
또 먹으러 가고 싶네요.
음 다음에 국립중앙박물관을 견한해 볼까요 .
아님 아직 고렙 박물관이니 어린이 박물관이나 다시한번 ..가는걸 고민해봐야겠어요.
맛집정보
돈까스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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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