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주말에 가끔 집근처 마실에 갑니다.
아주 가까워서 가벼운 맘으로 갈수 있습니다.
주메뉴는 떡볶이입니다.
☆ 홍고추
아주 조그만한 가게입니다.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오늘은 사장님 어머님이 가게를 오픈하셨군요.
사장님께 좀 더 맛있는데.... 안타깝네요.
테이블은 4개정도 있고 밖에서도 먹을수 있습니다.
즉석떡뽁이 재료도 따로 팔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좀 땡기네요.
오늘은 대장이 라뽁이를 먹고 싶다고해서 그놈으로 주문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삶은 달걀과 오뎅탕 그리고 주먹밥도 같이 주문했고요.
잠간 바람 쐬러 나온거라서 간단히 주문했어요.
일단 어른 메뉴인 즉석 라뽁이가 나왔습니다.
여기에는 튀김하고 야끼만두도 같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깻잎도 잔뜩 들어있어서 깻잎향이 마구마구 풍깁니다.
튀김도 먹고, 쫄면도 먹고, 떡볶이도 먹고
생각해보니 라뽁이가 아님 쫄볶이군요.
대장은 동대문 엽떡을 더 좋아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더 맛있는거 같습니다
매운 떡볶이 먹고 아메먹으면 진자 짱이에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정릉1동 정릉동 16-301번지 1층 명원빌딩 성북구 서울특별시 KR
[#집근처마실#라뽁이#적당히매움#정릉동#홍고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