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경주여행가서 제일 충격적이고 기억에 남는 찻집입니다.
경주가시면 꼭 여기 가는곳을 추천해드립니다.
꼭 밤에가셔야합니다. 낮에는 안가봤지만 밤이 더 좋을거 같아요.
제가 간 날은 바람이 좀 많이 부느날이였어요.
백년찻집을 가다보면 여기에 정말 찻집이 있어 ? 라는 생각을 들면서 의심을 하며 가게 됩니다.
밤이라서 그런지 진짜 빛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어느순간 밝은 등이 나옵니다.
찻잔이 전시된 기왓벽을 바라보며 주차를 합니다.
주차장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 ?
기왓대문을 지나면 진짜 멋진 조경이 보입니다.
다리를 건너면 조그만한 정자가 보입니다.
사진상은 크게 나왔네요.
곳곳에 이렇게 멋진 조각들이라고해야하나...
백년찻집 밖에서 곳곳에 조경이 되어있습니다.
그 중에 조그만한 문이 있어서 혼자 들어가보았는데...
들어간 순간 진짜 ~ 갑자기 종소리가 들려서 무서워서 얼릉 찻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진짜~ 대박 무서웠어요.
안에는 조그만한 집 조각도있고해서 더 그런듯...
나중에 저희집 대장이랑 다시 여기와서 들어가봤는데 둘이와도 무섭더라구요 바람도 너무 쎄고 해서...
혹시 가게되시면 무섭더라도 꼭 들어가보세요 ㅎㅎ
계단을 올라가면 조각들을 또 볼수있고 이렇게 멋진 백년찻집 야경을 볼수있습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진짜 어둠컴컴합니다.
멋진 백년찻집 문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등으로 꾸 며져있고 여러 장식품으로 꾸며져있습니다.
차는 먹기싫지만 몸에 좋다고하는 백년차를 강제적으로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대장은 대추차를 주문했어요.
진짜 몸에 좋을거 같은 아주 맛없는 백년차입니다.
저랑 장인어른은 강제적으로 먹게 되었어요.
그리고 얼청 걸죽하고 맛있는 대추차입니다.
여자들만 주문했어요.
몸생각하고 백년차 원샷 후 저희도 대추차를 주문했습니다.
대추차 걸쭉하니 진짜 고소하고 달달한게 너무 맛있네요
혹시 백년찻집에 가시면 대추차 강추합니다.
그리고 밤에 꼭 가보세요.
살면서 이런 찻집은 정말 처음봅니다.
조경이 어마어마해요. 진짜 어마어마어마 ~
비오는날 가면 진짜 무섭고 멋지고 좋을거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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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