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월요일 휴가를 사용하여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보물들은 어린이집. 유치원에 보내고 처음 즐기는 휴가인거 같습니다.
제가 휴가일때는 아이들도 유치원,어린이집을 안보냈었거든요.
저희집 대장이 칼국수가 먹고 싶다고 해서 오랜만에 길음시장에 위차한 국수집을 갔습니다.
충남집
길음시장 순대국밥 타운 맞은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허름한 분위기가 너무 낭만적입니다. ㅋㅋ
대장은 칼국수를 주문하고 저는 비빔국수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김밥은 포장!
충남집 김밥 엄청 맛있습니다.
제 비빔국수가 나왔습니다.
참기름이 들어갔는지 아주 고소한냄새를 풍기며 저를 유혹하길래 얼릉 먹었습니다.
새콤 달콤 적당히 매운맛~
저희 장모님도 비빔국수 잘하시는데 여기가 살짝 더 맛있는거 같습니다.
저희집 대장이 주문한 칼국수 입니다.
직접 면을 뽑기때문에 칼국수 면이 울퉁불퉁합니다.
살짝 국물을 뺏어먹었는데 국물이 진짜 끝내주네요.
울퉁불퉁면 "나는 뽑은 면이다"라고 말하는거 같네요.
국물이 아주 단백한게 자꾸 뺏어먹게 되네요.
제 비빔국수도 맛있는지 저희집 대장도 바꿔먹을래 ? 라고 자꾸 꼬드깁니다.
오랜만에 보물들이 없으니 조용하게 ~ 정말 조용하게 밥을 먹은거 같습니다.
오늘은 진짜 맛을 느끼면서 먹었습니다.
맛집정보
길음시장 충남집
[#오랜만에 단둘이#칼국수#비빔국수#길음시장#충남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에게만 집중해요, 조용한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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