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강원도에서 제가 바다 다음으로 좋아하는 오대산 전나무숲을 다녀왔습니다.
오대산 전나무숲 한바퀴 돌고 몸을 녹이려 예전에 갔었던 찻집을 가려고했지만 이날은 쉬는날이였어여 ;;
다행히 옆에 카페는 문을 열어서 그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식물원처럼 생긴 외관입니다.
유리지붕에 유리벽이에요.
커피와 핫쵸코 그리고 청귤청을 주문했습니다.
하늘이 너무 이뻐요.
아이들이 4명이나 모여서 엄청 시끄러운데 다행히 손님이 아무도 없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밖에서 먹으면 좋은데....
사진찍기 좋은곳에서 설정샷 한번 ....
달콤한 향의 청귤차입니다.
추우날 따뜻한곳에서 따뜻한 차한잔하니까 너무 좋네요.
[강원도#공기좋은오대산#오대산한바퀴돈 후 휴식#난다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