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원래 비오는날에는 회를 안먹지만 이날은 초밥을 먹으러 쿠우쿠우를 다녀왔습니다.
평일 저녁인데도 사람이 그럭저럭있었어요
퇴근 후 쿠우쿠우안에서 만나기로 해서 일단 저는 바로 들어가버렸습니다.
그래도 아무말이 없네요.;;
저 광어는 따로 주문하는거겠죠 ?
저걸로 초밥을 해주진않을거 같은데...
정해진 시간마다 큰 덩어리 참치를 잘라줍니다.
사람들을 피해서 사진을 찍어 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디저트 코너입니다.
마지막에 커피와 같이 먹으면 딱이죠
초코렛폭포입니다.
바로옆에 스콘이 있는데 그걸 초코렛 폭포에 푹~ 담그고 먹으면 칙촉 과자 같습니다 ㅋㅋ
쿠우쿠의 매력은 바로 여기죠.
밥먹을 동안 아이들을 잘 돌보아주는 놀이방입니다.
개인적으로 초밥을 좋아해서 회와 초밥으로 시작해봅니다.
문어도 두툼한데 역시 초밥이 짱이에요.
피자와 닭껍질 튀김도 먹어봅니다.
최대한 힘을 내서 먹어보려 하지만 여기까지 인가 봅니다.
더이상 들어갈때가 없어서 디저트와 커피 를 한잔 해줍니다.
역시 마지막은 아메리카노입니다.
가격이 쌀짠 오른 쿠우쿠우 그래도 오른 만큼 살짝 퀄리티도 좋아진거 같아요.
좀 더 좋은 초밥부풰집은 어디가 있을가요 ?
맛집정보
쿠우쿠우
[비오는날 회#놀이방있음#주차가능#강북구청#초밥#쿠우쿠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