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경주에서 해안도로따라 태안 그리고 죽변항까지 ...
날이 저물어서 죽변항에서 밥을 먹었어요.
바다보며 왔으니 저녁은 무조건 회!
죽변항
이쪽은 날이 밝게 나왔네요.
반대편은 해가 지고 있는데....
먹을 회를 고르고 회센터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대게회센터지만 대게는 안먹었어요.
먼저 배고픔을 없애라고 스까디시가 나옵니다.
새우도 고구마도 호박도 미역도~
생선구이도 나오고요.
오코노미야끼 비스무리한것도 나옵니다.
아이들이 좋아라하죠.
제가 좋아하는 새우초밥도 나오고요.
그리고 메인 회가 나왔습니다.
이것 저것 모듬회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얇게 쓴 회가 좋아요.
세꼬시 종루도 좋고요.
회는 역시 상추에 마늘넣고 딱 ~ 싸먹어야지 맛있죠.
물회도 팔길래~ 물회도 주문했습니다.
시원하게~ 회 한젖가락 먹습니다.
이날 회를 너무 많이 주문했는지 회가 좀 남았어요.
마지막은 매운탕을 먹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대게철에 영덕가서 영덕대게나 먹자 라고 다짐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그게 몇달이 지났지만 아직 영덕을 못가고 있습니다.
11월부터 영덕대게철이였나요 ?
[경주에서집으로가는길#강원도#죽변항#회와물회#하나대게회센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