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오랜만에 야근을 했네요.
수당은 없고 밥값만 주기때문에 건강식이면서 비싼 음식을 먹기로했습니다.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고있는 설농탕집입니다.
24시간 운영하는곳인데...
명가원설농탕
저녁시간이라서 그런지 손님이 많습니다.
다들 갈비탕을 많이먹는군요.
저희도 영양갈비탕을 주문했습니다.
보이시나요 고기가 잔뜩인거...
이게 고기가 제일 많이 안붙은 갈비입니다.
다른건 더 고기가 많이 붙어있었어요.
고기를 뜯다보니 벌써배가 불러집니다.
아직 밥도 말아먹어야하는데...
고기를 먼저 다 먹고 갈비탕에 밥을 말아서 먹었습니다.
진짜 집에가서 잘때가지 배가 부르네요.
역시 비싼만큼 고기가 많이들어 있고 배도 엄청 부르네요.
영양갈비탕은 12,000원 이였어요.
[#오랜만에야근#건강식음식#영양갈비탕#야탑#명가원설농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