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퇴근길에 전화가 왔습니다.
둘째가 피자를 먹고 싶다고하네요.
얼릉 예약하러가고 저는 찾으러 고고~
피자스쿨
위치는일단 집으로 가는길이라서 자주 가는편인 피자집입니다.
감자피자를 주문했습니다.
앉아서 먹을수 있습니다
근데 보통 주문을해서 가져가더라구요.
사진을 찍을수 없게 보물2호가 먼저 손길을 뻗고있어여.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네요.
치즈도 고소하니~
피자를 사면 오븐스파개티도 살수있습니다.
스파개티 단품으로는 못사고요
또 여기 스파개티가 엄첨 맛있거든요 ㅋㅋ
오늘도 아빠 최고! 라는말을 보물2호가 해주어서 너무 좋네요 ㅋㅋ
맛집정보
피자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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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