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저저번주였나 ?
오랜만에 아이들없이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1호는 유치원, 2호는 어린이집에 갔거든요 .
저희집대장이 얼큰수제비가 먹고싶다고 해서 집근처 칼국수 집으로 갔습니다.
정릉손칼국수
저희집 대장이 유난히 좋아하는 칼국수집입니다.
요근래에 얼큰수제비에 빠져버려서...
전 바지락칼국수 , 대장은 얼큰수제비를 주문합니다.
저는 잘모르겠는데 심심하면 얼큰수제비 먹고 싶다고합니다.
저는 보물들하고 항상 먹었던 바지락칼국수.
오늘 조개는 다 제꺼입니다.
보물들하고 가면 보물들이 조개를 워낙 잘먹어서...
조개랑 칼국수 한~두젓가락 ~ 속도 내서 먹어봅니다.
아이들이없으니 조용히 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ㅎㅎ
칼국수 먹고 이디야가서 흑당커피? 요거 먹고 자유시간이 끝났습니다.
이제 또 아이들을 열심히 쫓아다녀야죠.
맛집정보
정릉손칼국수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정릉1동 정릉동 16-314번지 성북구 서울특별시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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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