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점심시간에 구내식당 메뉴가 별로인경우 외식할때 무엇을 먹어야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다행히 오늘은 누군가가 닭칼국수 먹자라고 메뉴를 정해버려서 고민안하고 따라갔어요. ㅋㅋ
락빈칼국수
요즘 너무 덥지만 그래도 시원한 실내에서 뜨거운 칼국수 먹으면 왠지 추운날 뜨거운물 들어가는 기분처럼 ~ 좀 좋습니다. ㅎㅎ;;
저희가 일찍와서 그런지 아직 사람이 없어요
원래 가격이 착해서 바글바글하거든요.
외로이 붙여있는 유희열 싸인도 보입니다.
진짜왔었나보네요 ~ 혼자 달랑 있는거 보니....
양이 엄청많은 닭칼국수를 주문합니다.
가격은 6,000원
그릇이 엄청커요~
국물도 싱겁지 않고 담백하면서 맛있습니다.
칼국수는 모다~ ? 네 김치랑 같이 먹어야지 더 맛있죠!
시원한곳에서 칼국수 한젖가락 괜찬은거 같아요 .
근데 인간적으로 요즘 너무 덥습니다.
[#시원한곳에서한그릇#닭칼국수#야탑#락빈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