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비트코인이 1200만원을 돌파했네요.
진짜로 이제 불장 시작인가요 ?
비트코인을 조금이라도 담어야할까 고민중이네요.
근데 제가 또 사면 떡락할까봐.
차마 다른 분들을 위해서 조금 참아야겠습니다.
비트코인 , 이더리움만 제일 잘 달리고 나머지 알트들은 천천히 가고 있긴한데..
스팀은 왜 그러죠.
비트 1200만원일때가 작년 3월 5일 정도 였습니다.
그럼 그때 기분으로 대표 알트들 가격은 어느 정도 였을까요 ?
◆ 이더리움
부대장 이더의 작년 3월 가격은 무려 72만원입니다.
지금 35만원이니 2배는 더올라야하는군요.
이더 9만원일때 샀어야했는데 .....
◆ 에이다
애증의 에이다 가격은 318원입니다.
아직 3배는 더 올라야하네요.
◆ 이오스
제가 최근에 물린 이오스 가격은 7800원입니다.
헐~ 4월부터 올라서 5월 ,6월에 20,000원을 찍었네요.
◆ 스팀
그럼 스팀잇의 주인공 스팀의 가격은 얼마였을까요 ?
두둥~
헐~ 4000원대입니다. 4000원~
그럼 9배나 올라야하는데, 그럴생각이 없나봅니다.
가겨대비를 보면 스팀을 무조건 사야하는데 왠지 망설여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괜히 재단 스팀 사주는거 같고 ;;
스팀도 원래 가격대로 돌아가면 좋겠네요.
아마 작년보다 코인수도 늘고 투자자도 줄어들어서 그 가격때로 돌아갈수 있을까 살짝 걱정도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