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강원도 고속도로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거리가 가까운 태안이나 다른 지역보다 가기가 편합니다. 시간도 덜 걸리고요.
고속도로가 생겨서 기존에 있던 국도라고해야하나? 강원도 인제를 통해서가는길은 사람들이 거의 안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장사하시는 분들이나 휴게소에 사람들이 안가서 폐점이 되는곳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인제로 통해서 서울로 가는 휴게소입니다.
많은 휴게소들이 폐점을 했지만 여기는 그나마 새로 리모델링도 하고 깔끔해 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람이 없습니다.
민물고기 파는 매장도 있군요.
민물 매운탕 먹고 싶네요...
고속도로가는 길의 휴게소는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음식 퀄리티도 엄청나게 발전했고 간식거리도 너무 맛있어요.
그리고 외국인들도 깜짝놀랄만한 깨끗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화장실은 너무 좋네요.
강원도 갈때 자주 들리는 홍천휴게소 입니다.
먹거리뿌만아니라 힐링할수 있는 시설도 꽤 있어요.
비가와서 그런지 더 멋있는 풍경을 볼수 있습니다.
사진도 찍을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고요.
이렇게 잘되어 있으니 곧게뻗은 편한길 그리고 좋은 휴게소가 있는 고속도로로 가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