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보물1호의 오더가 떨어졌습니다.
레몬에이드에 에그타르트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하철이에서 얼릉 검색하여 성신여대에 맛있는 에그타르트 집을 찾았습니다.
간판 사진좀 찍을려고 하는데 가게 앞에서 어느 커플이 껴안고 안비키는 바람에 다른 각도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쫌.... 쫌....
에그맛있다
간판이 아주 이쁘네요.
에그타르트 6개에 15200원입니다.
여기는 제로페이가 가능해서 국가에서 받은 돈으로 그냥 써버렸어요 ㅋㅋ
매달 주면 좋겠습니다.
봉투도 아주 고급지네요.
에그타르트 박스도 이쁩니다.
초코맛, 클래식 , 초코 , 애플 , 치즈 이렇게 산거 같아요.
기본맛빼고는 보물1,2호가 다 먹어서 무슨맛인지 잘모르겠네요.
보물1,2호가 맛나게 먹는것만 봐도 기분이 좋아져서 ~
딱히 안먹어도 배가 부릅니다.
이렇게 잘먹으니 종종 사다져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