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물생활을 한지 한달이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하면 할수록 욕심이 생기네요.
새우 두마리가 알을 배고, 부화 시킬려고 몸에 달고 다니는데 물고기가 다 먹어 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숨을때가 없어서 그런거 같아서 새우 놀이터라라는 새우 숨을 곳을 샀습니다.
투명한 아크릴처럼생긴건데,이놈의 새우가 저리 안들어가네요.
물고기만 가끔들어가고요.
어항에 수초가 있으면 이쁘더라구요.
수초에 물고기 새끼 또는 새우가 숨을수 있어서 아메리카 워터 스트라이프라는 수초를 구입했습니다.
검역이 중요하다고 해서 수초를 물에 담그고 거기에 베이킨파우더를 넣었습니다.
근데 너무 오래 담궜는지.... 위에가 녹아버렸어요 ㅠㅠ
맨앞에 있는건 암브리아 라는 수초입니다.
이건 물생활 선배인 제 옆자리 과장님이 주셨어요.
그 뒤에 누렇게 뜬 수초가 바로 불쌍한 아메리카 워터 스트라이프라는 수초에요.
인터넷에서는 키우기 쉽다고하는데 아직 마구마구 자라지 않네요.
언젠가 어항에 수초로 가득찰 날이 오겠죠 ?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수초와 물고기친구들 그리고 새우형제들을 열심히 돌봐주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