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잇님들 즐거운 설날 보내고 계신가요 ?
아 1년만에인가 ?? 어제 스팀잇 포스팅을 못하고 그냥 지나갔네요 ;;
매일 꾸준히 했었는데 어제는 본가에서 설날으 보내고 아이들하고 같이 지내다 보니.....
어제는 아침에 본가로 내려가서 할머니 납골당을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차가 무진장 많네요.
아이들 감기때문에 납골당까지 차를 끌고가야해서 더 ~ 오래 걸린거 같아요.
언제나 경찰차가 서있고 경찰들이 추우날 안내를 해줍니다.
감사감사~
요즘 납골당은 엄청 깨끗하고 건물을 잘지어놨습니다.
설날 전날이라서 사람들은 바글바글..
납골당 앞쪽 산에는 아직 묘지가 많습니다.
근데 사람이 있는걸 본적이 없는데.. 어찌된 일인지..
항상 납골당 앞에서 사는 5,000원짜리 꽃입니다.
원래는 하얀색 국화를 사는데 첫째가 빨간 장미가 있으면 좋다고해서 알록달록한 꽃을 샀습니다.
화사산게 좋긴하네요
납골당을 다녀와서 전도 부치고, 야식으로 편레스토랑에 새로나온 신메뉴도 먹어보았습니다.
맛있긴한데 살짝 안에 내용물이 좀더 많았으면 하는 .... 생각이 듭니다.
좀더 좀더 많이 넣어주지 좀 안타깝네요.
즐거운 설날 보내시고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