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를 커피한잔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베트남 CONSOC Coffee
CONSOC Coffee를 보통 다람쥐똥 커피라고 불리우는데 사실 베트남 다람쥐똥커피는 WEASE커피로 실제로는 족제비똥커피(위즐리 커피)라고 합니다.
CONSOC는 베트남어로 다람쥐라고 합니다.
CONSOC Coffee는 Arabica 와 Robusta 커피 나무를 재배하기 위한 온화한 기후와 bazan 토양 환경에 해발이 1500미터인 Da Lat, Lam Dong고원에서 선발되고 가공한 커피입니다.
다람쥐가 헤즐넛을 좋아한다는 점에 착안, 귀엽고 친숙한 다람쥐의 이미지가 상품 마케팅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커피 이름을 콘삭(Con Soc, 다람쥐) 커피라고 브랜드명을 지었다고 합니다.
포장된 콘삭 커피를 열면 드립팩으로 되어있습니다.
납작하게 포장되어 있어서 드실때 주머니 부분을 잡아댕겨서 둥그렇게 만들어야합니다.
그리고 다람쥐가 그려진 점선 부분을 뜯어야 하는데
전 뜯다가 조금 흘렸습니다.
잇님들은 혹시라도 콘삭커피 드실때 조심해서 오픈하세요.
드립팩 하나당 설탕이 하나 들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 설탕을 넣지 않으니까 이 설탕은 다른거 먹을때 써야겠습니다.
컵에 콘삭커피 드립팩을 넣고 물을 부우면 맛있는 콘삭커피를 한잔할수 있습니다.
일단 드립팩이라서 고급지긴한데 저는 갠적으로 같은 베트남 믹스 커피인 G7이 더 맛있는거 같습니다.
베트남에서 믹스커피는 G7, 원두커피로는 콘삭커피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대역폭 문제로 저녁에 작성했지만 아침에 올리네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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