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제가 안본 좀비영화가 많군요.
요번엔 또 캐나다표 좀비들을 만났습니다.
래버너스는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실수 있어요.
광기 어른 좀비들이 황폐하게 만들어버린 퀘백의 시골마을.
기적처럼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모여 필사의 탈출을 감행한다. 좀비지옥에서 무사히 벗어날수 있을까?
-출처 넷플릭스
어느 좀비영화와 마찬가지로 좀비를 피해 안전한곳으로 도망가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좀비영화 마다 좀비의 특성이 다 다릅니다.
요번 영화는 다른 영화들에 피해 살짝 업그레이드가 되었어요.
일단 뛰어다닙니다.
근데 요놈들은 사람을 발견하면 소리지르면서 뛰어다녀요. 그래서 동료들이 막 몰려오죠.
살아생전에 가지고 있는 물건을 가지고 돌아댕겨요.
아님 바벨탑처럼 탑을 쌓아요
왜 좀비들이 탑을 쌓는지는 영화에서 안나와서 아직도 궁금하네요.
좀비
이 영화의 주인공인 좀비입니다.
제 일 앞에있는 여자는 거의 마지막까지 살아남았는데 괜히 혼자 좀비대군하고 맞짱을 뜨고 좀비가 되어버렸어요.
혼자 좀비 몇십명은 죽이는 여전사인데....
이제 무기든 좀비 보스가 되어버렸네요.
나름 남자주인공
이 영화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나오는 남자입니다.
그래도 제몫을 다하고 저 세상으로 떠나요.
민폐녀
남자 주인공과 같이 끝까지 남는 민폐녀
무겁게 아코디언을 가지고 다니고, 기껏 총쏘는법을 알려주고 맡겼더니, 깜놀 시킬려고 갑자기 나온 남자주인공 친구를 쏴서 죽임. 반사신경은 어찌나 빠른지....
그래도 마지막에는 아코디언으로 제 몫을 합니다.
차타고 다니면 다 살수 있을거 같은데 굳이 걸어다니면서 한명씩 죽어요.
갑자기 튀어나오는 좀비때문에 깜놀하기 때문에 사라많은곳에서는 긴장하면서 봐야해요.
괜히 움찔하면 쪽팔리잔아요.
새로운 좀비 스타일을 볼수 있어서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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