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이에도 올리고 하이브에도 올리고 양쪽다 올려야 하니 너무 공수가 많이드네요.
요번은 오랜만에 미션임파서블 풀아웃을 봤습니다.
내용은 대충 이래이래 합니다.
테러조직에 넘어갈 플루토늄을 확보해서 핵전쟁을 막아야하는 에단헌트.
하지만 동료의 목숨을 구하려다 플루토늄을 확보 못합니다.
스파이 기관 IMF에서 정예요원인 에단 헌트는 요번 미션 실패로 인해서 CIA에서 패배자가 되고 플루토늄을 다시 확보하는 미션에 CIA 정예요원하고 같이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명령을 받습니다.
딱 봐도 악역일거같은 CIA요원과 플로토늄을 찾아야하는데...
보통 속편은 재미가 없는데 미션임파서블 시리즈는 대부분 재미있습니다.
첩보영화 라서 그런지 빠른전개와 스피드한 액션때문에 정신없이 보기 때문에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보는거 같습니다.
1962년생인 톰크루즈.
아직도 이런 액션을 할수있다니 대단한거 같습니다.
IMF정예요원 에단 헌트는 같은 직장동료이면 정말 싫을거 같은 인물입니다.
그냥 무조건 가능하다고 하는 인물이죠.
휴~
실수 하면 핵폭탄이 터지는 상황에서도 불가능할거 같은 미션을 무조건 자기는 할수 있다고하면서
실행에 옮깁니다.
동료는 진짜 똥줄 타면서 미션을 수행하고요.
그러면서도 미션은 완료! 이러니 영화겠죠 ?
요즘 스팀잇 접속이 잘안되고 있습니다.
얼릉 정상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럴땐 기분전환도 할겸 이렇게 스피드한 액션이 있는 첩보영화를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밤에 보면 그 다음날 졸릴수 있는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