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전에는 마스크 구매 관렴 재난 메세지가 아침마다 울리더니 요즘 뜸하네요.
아마도 민원이 들어간거 같습니다.
성남쪽은 요근래에 계속 확진자 재난 메세지가 계속 오고 있습니다.
언제쯤 이 코로나사태가 끝날지...
지겨워도 너무 지겹네요.
놀러갈때도 눈치보이고, 외식도 맘대로 못하겠고, 휴가도 계속 권하고...
이러다가 여름휴가도 휴가일자 모잘라서 못갈수도 있겠네요.
얼릉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가 끝나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지금은 기침만해도 사람들이 막 쳐다보는 시기라서... 감기도 조심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