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스팀잇이 트론에 인수되어서 걱정도 많이 되고 한편으로는 기대도 많이 되었던 주말이 끝나가 고 있습니다.
스팀잇의 행방이 걱정되서 그런지 전에보다 스팀잇을 더 자주 본거 같네요.
다행히 아직 트론기반 스팀 스왑을 바로 진행하는게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걱정 한다고 더 잘되거나 그러는거는 아니니까 그냥 하던되로 포스팅이나 해야겠습니다.
금요일에 집앞에 물회차가 와서 대방어를 주문했습니다.
대방어를 소분해서 3만원정도에 대방어의 다양한 부위를 먹을수 있습니다.
조그만한 방어는 이만원정도인데 만원 더 추가하면 작은 방어보다 더 맛난 방어를 맛볼수 있습니다.
다양한 부위로 담아 줍니다. 흐흐흐
이건 많이 보던 부위인데....
대방어도 참치처럼 다양한 맛을 즐길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이건 대방어 볼쪽 인걸까요 ?
일단 하나씩 맛을 보았습니다.
왠지 뭐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
회를 먹는데 술을 안먹고 있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