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저번주 토요일 (좀멀게 느껴지네요 2틀전)에 날씨가 좋아서 날씨가 좋지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미세먼지가 없어서 마님과 저희집 보물 1호 ,2호와 커피숍에서 놀고 그냥 집에 가기 아까워서 치킨을 먹으러 갔어요.
(커피숍 바로옆 )
토요일일상 저녁편이에요 .
치킨매니아
위치 : 서울 성북구 정릉로 307
정릉동 1034 라온유에이상가 B122호
진짜 오랜만에 치킨집에서 먹는거 같아요.
보물1호 2호가 있다보니 밖에서 먹는거 보단 집에서 먹는게 더 편하기 때문에 거의 배달을 해먹거든요.
다행히 일찍 가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아주 좋았어요.
주문은 마님이 고른거 다 별로. 별로 . 라고 하고 제가 먹고픈 핫치킨과 맥주 아이가 먹을 떠먹는 피자를 주문했어요. (다행히 마님이 핫치킨을 오케이 해줌)
기본안주가 나왔어요 .
여기와서 맥주만 먹어도 되겠는데요.
안주가 3종류나 나오니...
보물 1호가 먹을 떠먹는 피자인데 안먹는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집에가서 또 밥을 차려야할듯해요.
마님 지못미....
드디어 메인이 나왔습니다.
제가 치킨매니아에서 가장좋아하는 핫치킨
역시 치킨은 매장에서 먹어야지 맛있어요.
하지만 보물2호가 치킨무를 손으로 집어들어서 단물만 빼서 다시 뱉고 , 뜨거운 떠먹는피자 손으로 집으려 하고 해서 치킨 날개를 먹는건지 닭다리를 먹는건지 기억도 하나도 안나내요.
역시 당분간은 집에서 먹는게 가장 좋은 방법같아요.
(참고 보물 1호는 6살 , 2호는 13개월 입니다)
그래도 핫치킨 한조각 먹을때 까지는 좋았답니다.
Upvote & Follow 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