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life] 커피는 이제 집에서 마실려고요.

noisysky(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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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oisysky@noisysky입니다.

여행을 가거나 아님 여유가있을때 집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십니다.
그 커피값이 은근 많이들어요.

저희집 대장이 갑자기 커피머신이 땡겨서 커피 머신을 몇날몇일 검색을하다가 입문자용으로 괜찬다고 들었는지 필립스 자동커피머신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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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거는 멋지게 생겼는데 조금 사서 그런지 디자인이 이쁘진 않습니다.
반자동이 좀 뽀대가나는데 사람들 의견은 귀찬아서 안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원두는 자주가는 동네 카페에서 당일 로스팅한 원두를 구입하고,밤에 먹을 원두는 스타벅스 디카페인 원두를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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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디카페인 원두는 250그램에 1,8000원이고, 카페인이 있는 저희동네 카페 원두는 100그램에 6,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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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자마자 내릴때 사진이에요.
에스프레스로 내리고 물을 부어 먹어보기도하고, 그냥 아메리카노로 내려보았습니다.

저는 그냥 아메리카노 내리는데 더 진득하니 맛있는거 같네요.

지금도 대장한테 커피 내려달래서 먹고 있는데, 당연히 디카페인 인줄알았는데 카페인든 커피라고하네요.
아무래도 영화한편 땡기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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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커피머신이 있으니 저희집 대장도 카페에서 커피는 안먹을거라고 했는데, 카페를 안간다는 소리는 아니였나봐요.
카페에서 요즘 생강차를 마시고 다니네요;;

나중에 좀더 고급진 커피머신을 사서 먹어보고싶네요.
스팀아~ 언제 만원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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