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life] 마지막 식사.... 밀푀유 나베 그리고 칼국수

noisysky(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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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안녕하세요 noisysky@noisysky 입니다.

내일 아참에 위내시경 예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10시부터 아무것도 못먹네요. 흑흑
불금인데 말입니다.

마지막 만찬은 밀푀유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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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잔득 넣고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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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랑 야채를 잔뜩 집어서 소스에 집어먹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칼국수로 합니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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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구운 고기 말고 물에빠진 고기도 먹으면 맛잇는거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만찬이다 보니 더 맛있네요.

내일까지 안먹어야하는데.

내일 위내시경할때 좋은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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