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마블영화 중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헐크를 제일 좋아합니다.
토르는 꼭 보고 싶다라고 생각이 들정도로는 재미가 있지 않거든요.
넷플릭스에서 토르 라그나로크가 있어서 그냥 한번 봤습니다.
어벤져스 마지막편에 나온 애들이 좀 나오네요.
지금까지 봤던 토르 영화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거 같습니다.
사실 토르 라그나로크를 보고 그전에 봤던 토르 시리즈가 기억이 안나네요.
분명 그냥 그랬었던거 같은데....
다시 한번 봐야할거 같아요.
토르가 이렇게 재미있었는지... 다시 확인을 해봐야겠습니다.
긴머리가 잘어울리는 토르!
짧은 머리는 더 멋지네요.
망치가 있어야지 쎌거 같았던 토르.
망치의 신이 아니구 천둥의 신이 맞네요.
어벤져스 마지막편에서 토르네 식구들이 지구에 이주해서 살았는데 왜 여기서 살지 라고 잠깐 생각했었던거 같은데 불타는 뼈다귀가 아스가르드를 파괴시켰군요.
모든 마블영화를 다시 보고 싶게하는 영화입니다.
마블의 영화들이 다 조금씩 연결되다 보니 토르보고 아이언맨 보고 어벤져스를 다시 보고 싶네요
토르 누나 헬라는 금발일때가 더 이쁘군요.
헬라는 뼈다귀 칼한방 맞고 죽은건가요 ?
아시는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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