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장첸의 마라롱샤
회식에서 마라롱샤를 먹을때도 장첸이 먹은 음식이라는 얘기들이 많이 나왔는데 , 그때 전 범죄도시를 안봐서
그 영화에 장첸이 얼마나 맛있게 마라롱샤를 먹길래.... 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며 시민들을 공포에 빠뜨린 신흥 범죄 조직.
이들이 나쁜놈들 한방에 때려잡는 괴물형사의 레이더망에 딱 걸렸다. 무자비한 악당들과 정의감 넘치는 강력반 형사들의 대결.
불꽃튀는 현실 액션의 향연이 펼쳐진다" 라고 넷플릭스 줄거리에 나오네요
마라롱샤 잘먹는 장첸이 악당이였군요.
깡패같은 마동석이 형사고, 형사같은 윤계상이 악당이라니.....
출처 네이버 영화
다들 재미 있게 본듯하네요.
역시 마동석 형님 효과가 대단합니다.
장첸이 혼자오는 마석도를 보고 " 혼자야 ? "
마석도 씨잇 웃으며 " 응 아직 싱글이야"
긴장감 넘치는 장면에서 마석도의 한마디로 인해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
장첸의 마라롱샤 마라롱샤로 유명해서 얼마나 먹방을 찍는지 궁금했는데,
먹는 장면은 2초 정도 되려나요. 그 점은 실망이였어요.
도대체 장첸의 마라롱샤는 왜 유명해진거죠 ???
장첸의 먹방은 별로지만 잔혹한 장첸 패거리의 액션, 마석도의 귀여움~
너무 재미있게 본거 같습니다.
영화는 재미있게 봤지만, 이제 영등포는 못갈거 같습니다.
나쁜녀석들, 범죄도시의 조선족 깡패는 진짜 너무 살벌해서 왠지 그 쪽동네는 가기가 싫어지네요.
완전 잔혹한 살인방법이 많이 나오는 영화이므로, 어른 혼자~ 꼭 혼자 보셔야합니다.
좀비 영화가 재미있다 라는 분들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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