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Life] 이틀을 책임질 보금자리 용평리조트 버치힐 # 2

noisysky(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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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oisysky@noisysky 입니다.

체크인을 하고 숙소를 도착한 순간부터 사방에 눈이 있다보니 보물들이 흥분해서 미끄러워서 위험한데도 눈으로 달려갑니다.

저희 부모님과 누나네가족 그리고 저희 가족이 여행을 온거라서 아이들만 4명이라서 그런지 보물들이 더 흥분을 한거 같아요.

대충 눈좀 밝고 흥분을 가라앉혀서 숙소로 들어갔습니다.
3층이지만 다행히 엘레베이터가 있어서 편하게 들어왔네요.

사방에 눈이 있다보니 꼭 외국온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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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구조는 거실과 침대방 그리고 작은방 하나 가 있습니다.
화장실은 다행히 2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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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대장이 제일 맘에 들어한 주방입니다.
일단 냉장고가 커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자렌지,밥솥, 후라이팬,그릇 등 다 잘 갖춰져있어서 만족스러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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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가면 장작도 팔아서 불을 지필수있다고하는데 애들때문에 위험해서 이건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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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뛰어놀 침대방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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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에있어서 경치도 아주 좋습니다.
저기 멀리 스키점프대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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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치힐의 단점은 주위에 아무것도 없다는거에요.
지금 시기에는 장점일수도 있을거 같지만요.

숙소 밖에서 눈좀 보고 뛰어놀니 금방 밤이 되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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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스키점프대가 반짝 거립니다.

저희 대가족 2틀을 책임질 버치힐 콘도.
여기 좀 좋은거 같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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