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토요일 부터 월요일까지 강원도에서 휴양을 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어딜 놀러가지는 않고 숙소에만 있을 예정입니다.
요번 숙소는 용평리조트에서 아주 가까운 버치힐 이라는 리조트입니다.
지키미 아저씨한테 예약동을 얘기하고 체크인을 하러 갔니다.
오랜만에 보는 고드름 입니다.
옛날에는 정말 많아 봤었는데 ....
주말엔데 한가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사람이 안온건지 아님 시간때가 안맞는건지 체크인할때 저희만 있었어요.
여기는 아직도 크리스마스 분위기입니다.
사진찍기가 너무 좋아서 보물들을 쫒아다니며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빌라식으로 산에 저리 모여 있습니다.
지금은 초록색이 아닌 온통 하얀색입니다.
왠지 눈이 보이니까 외국 같습니다.
하늘도 맑고 아주 좋네요.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눈이 여기는 잔뜩있네요.
보물들이 눈구경을 실컷 할거 같습니다.
지하주차장이 각 빌라동마다 있어서 너무 편합니다.
건물 하나만 있는 리조트는 주차하기 정말 힘들거든요.
강원도는 온통 눈세상입니다.
숙손느 다음 포스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