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hjk96 반님이 포스팅에 카페에서 노라 존스(Norah Jones) 음악을 들으며 차한잔 한 이야기를 올리신걸 보고...
저도 예전에
출근길에 노라 존스의 음악이 흐르는 카페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와 베이글로 아침을 대신하며 영자 타임지를 읽는 모습
을 상상했노라고 댓글을 단 적이 있습니다.
오늘 갑자기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노라 존스 음악이나 들어볼까?' 하고 유튜브를 통해 듣다 보니... 헉... 제 상상 속의 Background Music이 노라 존스의 음악이 아니었네요. ^^;
요 음악이 제가 착각을 일으킨 Norah Jones의 대표곡 Don't know why.
그리고 요게 제 상상속의 백그라운드 뮤직인 Keren Ann의 Not going anywhere 입니다.
듣고 보니 전혀 똑같지 않은 음악인데 언제부터 제 머릿속에 혼동이 온건지 모르겠네요. ㅋㅋ
어떤가요? 이 음악이 흐르는 카페 야외 테라스에서 커피와 베이글... 그리고 영자 타임지(꼭 영문이어야 합니다. ㅋㅋ)를 읽다가 눈을 들어보니 길을 지나던 여인이 보이고, 우연한 눈맞춤... 캬... ㅋㅋ
급 마무리 합니다. ^^;
P.S : 유튜브에서 이렇게 링크 걸어 뮤직 비디오 올리는것도 저작권에 걸리는 부분일까요? 문제가 될 것 같으면 알려주세용. ^^
Written by NOAH on 14th of Mar.,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