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치 인사드립니다
몇몇 공포영화를 뽑자면 <컨저링>, <애나벨>, <쏘우>, 등등... 있지만
개인적으론 <인시디어스> 시리즈를 제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편도 영매 할머니 엘리스가 주인공이였습니다
엘리스 할머니는 어느날 한 남자에게서 전화 한통을 받게됩니다.. 그의 집에서 기이한 일들이 일어난다면서요
알고보니 이집은 다른 아닌 엘리스 할머니가 어린시절 살았던 고향집이였죠
이 기이한 일들을 파악하기 위해 나선 엘리스 할머니는, 자신이 겪었던 어린시절 공포와 마주치게 됩니다
과연 이집의 비밀은 무엇일지... ㅎㅎ
제가 <인시디어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예상치 못한곳에서 깜짝깜짝 놀라기 때문이죠
이 맛에 공포영화 보지 않나 싶었지만 이번화는... 그런점에서는 많이 놀라는 포인트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놀라는 포인트는 없어도, 스토리가 조금더 알차서..
뭐 나름 만족하면서 본거 같습니다
한줄로 요약하자면 크게 무서웠진 않지만 알찬 스토리 구성이었던 에피소드입니다
총점: 7.3/10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