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닌자콩입니다.
와!!! 한참동안 글올리기는 커녕, 글 읽을 시간도 없었습니다.
회사와 가정에서 정신이 좀 많이 없었네요^^
이번 주말도 아닌 저번 주말에 딸아이와 어린이대공원에 다녀온 글을 올립니다.
밖에 나가고 싶어해서 땡깡을 땡깡을 펼쳐준 딸덕분에 겸사겸사 다녀오게 되었지요.
주차장이 정말 헬이더군요. 줄서서 한참을 기다려야 자리가;;;;
이래서 일찍 행동하라고 어른들께서 말씀하셨었나 봅니다. 쩝..
날이 참 따뜻한 나들이 하기 좋은 토요일이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가족과 연인들이 찾아왔었구요, 저와 와이프도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기분전환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딸뿐만 아니라 와이프도 이렇게 좋아하는데 집에만 있으려했던 제가 미안해 지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딸도 좋은 기운을 충전중인가 봅니다. ㅎㅎ
이번엔 처음 방문이라 준비없이가서 그닥 메리트없는 밥을 사먹어야 했지만(맛없는 밥이었지만 맛있게 먹어준 딸아이에게 고마웠답니다.)
다음에는 도시락도 야무지게 준비해서 다녀와야겠어요. 일찍!! 준비해서!!
가까이 있지만 방문하지 못하셨던 분들은 날이 따뜻해지니 가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살아가는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