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이든 지나친 것은 병이 된다.
사랑도.. 행복도..건강도.. 사람도.. 그리고 사람도..
# 세상 사람들에게는 지나간 일이다..
그래서 과거라고 한다..
하지만, 과거를 추억하는 이에게는 그것은 현재가 된다..
현재라고 여긴다.. 그리고 미래가 된다..
수 많은 변수중에서 이 세상은 무엇을 택할까..
그대들은 알고 있다. . 과거를 살았기 때문에..
그리고 나도 알고 있다.. 나도 과거를 살았기 때문에...
우리 모두 알고 있다.. 이 글을 봐주는 내 친구들에게....
# 누군가의 죽음에 그리고 파멸에 분노를 지니지 못하고,
뜨거운 슬픔만 남은.. 그저 그런 사람들...
국화가 있습니다.. 여기.. 내 아래...우리 모두 아래...
bY nineday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