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없음에 울지 말고..
가슴이 아픔에 울지 말고..
심장이 없음에 견더내고..
가슴이 아픔에 견뎌내라...
일년이고.. 이년이고.. 삼년이고..
울지말로 견뎌내라...
무너지지 마라.. 아프지마라...
가여운 사람....
알지 못했다.
이해한다는 것..
공감한다는 것..
무슨 근거로 나를 이해하고..
무슨 근거로 나를 공감하는 건지..
시간을 ...시간이 흐르니...
당신들은 날 정말 이해해주고 ..
공감해줬구나 이제 느껴요..
죽기엔, 너무 어린 아이를 위해서..
세상이.
살기엔 너무나 아름답지는 않지만...
세상이.. 이 세상이...
죽기에 알맞지는 않지 않습니까...?
죄송합니다.. 오늘은 주절거리고 싶었습니다...
한낱 주절거림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