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놈들이 미쳐가지고
계좌 개설하는데도 막겠다고 난리다
평소에 구린 짓을 많이 했으니 정부 눈치보면서
몸을 사려보겠다는 것일까
신규로 개설이 되긴 되는 것 같은데 어렵긴 한
모양이다
정말 신규로 하고 싶었던 사람은 이주전에도 얼마
든지 개설 할 수 있었을것이라 생각한다
지인찬스로 가상화폐 전송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내 마누라가 그렇게 소액으로 열흘 전부터
하고 있다는게 반증이다
사람들의 심리는 위축되어 세력들이딱 먹기 좋은
멘탈이 되어 있고 나역시도 ㅜ
며칠전 시카고 선물때 저점 잡아보겠다고 벌벌
대다가 14500원에 분할 매수 하긴 했는데
오늘 가격보니 그게 무슨 의미인가 싶다
신규 이미 왠만큼 들어오고 싶은 사람은 거의
들어와 있는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