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의 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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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이더리움으로 살 수있는 이오스토큰이니깐

당연히 이더리움을 따라가야한다고 생각되지만

바이낸스라든가 곳곳의 btc마켓의 이오스이다

보니 눈치를 안볼래야 안 볼 수가 없는 상황인 것

같다

오늘은 왠일로 이더리움이 대장이랑 따로 놀면서

차기 대장의 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이더 좀 오르고 비코 꽤 떨어지면 역전이

보인다

사실 이오스 지지자 이지만 너무 소신 없이 가즈아

만 외치는 사람이 많아서 사실 좀 다 나가고

소신 있는 분들만 남아 있으면 좋겠다

최근에 2번째 파트너쉽 발표때도 게시판이

얼마나 개판있었던지 낯뜨겁다

그들 중에 이오스를 1시간이라도 공부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

사실 오늘 하락을 보면서

아 월요일 아침에 팔걸 이란 생각이 계속 든다

그때 팔까말까 고민 참 많이 했는데 버텼더니

타격이 좀 크다

이오스 댑들도 개발이 잘 진행되어 가시권에

오는 상황이고

작년과 올해의 코인인 이더리움?보다 개선된

이오스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몇몇 플레폼과 공존할 거라 보는데 아직 2년

정도는 기다려 봐야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다

아이고 오늘 비코는 얼마나 떨어지려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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