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에 이오스라는 걸 접하긴 했는데 관심은
없었다
그때는 리플이 오르는거 보고 눈돌아 갈때 였으니
리플이 200 얼마였는데 사천 후반 찍는 걸보니 ...
슬슬 1월 초가 되면서 온갖 행복회로가 작동하기 시작했다
알아보다가 이오스를 반나절은 공부하게 되었고
와 여기 몰빵해보자 란 결론이 나왔다
잘 존버중인 주식계좌까지 빼서 이오스에 만사천
정도에 넣고 기다렸다
며칠지나고 토요일 떡상!!!
한 70프로 먹고 나왔다
그 70프로는 하락장이 이어지며 2주동안 다 까먹
었다 단타 성공률은 20프로정도였으니 까먹을수
밖에 그동안 내가 있었던 주식은 20퍼센트가 올랐
다는 슬픈 사연도 있다 내일도 오를것 같다 시밤
이제 원금 지키기도 힘들긴 하지만
와이프와 합의하에 존버를 하고 있다
이오스의 가치를 믿는다
세력들이 가지고 노는게 너무 싫지만
내 선택은 과연 옳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