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황금같은 일요일을 보내기 위한 영화를 한편 추천하고 싶습니다.
오늘 추천 드릴 영화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영화인 피아니스트의 전설입니다.
포스터입니다.
출연진 및 평점입니다.(네이버)
이 영화의 주인공 '나인틴 헌드레드'(데니 부드만 T.D 레몬 1900)은 1900년 1월 1일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장소는 '버지니아호'
유럽에서 미국으로 이민자를 실어나르는 배의 레몬상자에서 태어나 이름이 웃기네요.
내용을 스포하고 싶지만 꼭 보시고 잔잔한 감동을 느끼시길 바라며 OST 곡들을 포스팅으로 마치겠습니다.
베프 맥스와의 첫 만남!
이 곡을 치겠다고 해서 악보를 구하던 중, 두 사람이 같이 친 곡이라고 해서 좌절한 경험이 ^^;;
Playing Love - Ennio Morricone
처음 보는 여자애에게 첫눈에 반하는 나인틴 헌드레드...
마지막으로 피아노 배틀
진짜 명작중의 명작이니 안보신 분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