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늦게까지 약속이 있는 바람에 ㅠ 아침에 포스팅 하게 됫네요 ㅎㅎ
충남대학교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궁동의 맛집 장수분식이에요(공대생 한정)
가까워서 학식 질릴 때 오므라이스 먹으러 다녔습니다!
사진에 손가락이 ㅠ
원래 정문으로 가면서 정문을 찍고 싶었는데, 습관이 몸에 베어서 쪽문으로 들어가게 되었네요 ㅋ
궁동에서 들어가는 문이에요
저희과 건물입니다.
2학년 부터는 다른 건물 갈 일이 없어져서
여기에만 짱 박혀 살앗네요 ㅠㅠ
안에서 찍은 충남대 정문을 보여드리고 싶었으나...
너무 더워서 멀리서 대충 찍었어요 ㅠ
학교에 동상이 많은데
왠지 이 동상이 제일 좋습니다 ㅎㅎ
2학생활관 입니다
만원 짜리 헬스장이 이제는 3학으로 옴겼다고 하네요.
입학할 때 1500원짜리 국수 팔았었는데 지금은 없어졋고
돈까스가 맛있습니다 ㅎㅎ
백마상 입니다!!
'왜 백마상인데 흰색이 아닐까?'
선배중에 이런 의문을 갖고 술먹고 흰색 페인트 부으려다가 실패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ㅎㅎ
여기 이름을 모르겠네요 ㅋ
성년의 날이면 여기 모여서 같이 빠졌던 기억이 ㅠㅠ
빠뜨려 놓고 꽃 받고(남자한테...공대 선배 ㅠ)
드디어 도서관,
친구가 자격증 공부 하느라 도서관에서 만났어요
카페가 엄청 쌉니다
알바생 남자는 불친절
!!!
제가 이 거리를 걸어왔어요
버스 2정거장 거리!!
신입생이 아니고서야 미쳤죠 진짜 이 날씨에...
오랜만에 걷고 싶어서 걸었더니 땀이 쏟아졌네요
무조건 교내버스나 108번 타시길 추천드려요
장학금 명예의 전당
30억원 이상에 정심화 할머니가 딱 있네요!
정말 존경심이...
정문 옆에 정심화 홀이 있는데 대전에서 공연 자주 하는 장소 입니다.
저도 여기서 공대 롤 대회를 하고 싶었으나...
결승만 여기서 해서... 구경만 했네요 ㅠㅠ(3등했습니다)
베트남 관련 책 읽으려 했으나
제가 좋아하는 책을 꺼내서 읽기로 다짐했습니다 ㅎㅎ
인간이란 참으로 위대한 기적입니다!
책 읽다가 다른 친구에게 연락와서
궁동으로 고고
농대를 넘어서 갔어요
농대는 1학년 때 학교 한바퀴 뛸때(나름 저희과 전통 ㅋ 남이 볼 땐 고통)
말고는 첨이었네요 ㅎㅎ
친구 기다리면서 찍은 저의 패션 ㅋ
대학생처럼? ㅋㅋㅋ
조던4 신었습니당 ㅎㅎ
버스 종점이 학교 안에 있었네요
제일 좋아하는 옥상 카페 입구에요
카페 테라스에서 찍은 궁동
나름 로데오 거리에요 ㅎㅎ
에어컨 없어도 그늘이라 시원했습니다
바닐라라떼와 망고스무디
커피 3잔 이상 안 좋대서 망고스무디로 마무리!
충남대 추억 여행이었습니다!
막동을 못 찍어 아쉽네요 ㅠ 안 더웠으면 갔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