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끝날 것만 같았던 예비군 6년차 드디어 끝났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엄청 기쁘네요!!!
야호!!!!!
축하해 주세요.
기쁨의 셀ㅋ카ㅋ
너무 신나서 사진한장 찍었어요 ㅎㅎㅎㅎㅎ
오늘의 짬밥입니다.
다른 동네 친구는 제육덮밥 먹었다네요 ㅋ
첨 만들어 본 움짤이라 허접하네요. ㅠ
오늘 저와 함께 할 친구들 입니다.
가방이 20kg 넘나 엄청 무거워서 고생했네요. ㅠㅠ
한시간 넘게 메고 있었어요.
끝나고 씻을 때 보니 어깨에 자국이...
훈련 시작!
아오......
1시간 등산 했습니다
길도 없는 산길 ㅠㅠ
하.산.
쫄보라 무서웠습니다.
동대장 : 집에 가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