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을 자주 갈 일이 있어
서울을 다녀왔습니다
대전역 사진이에요
대전역 간판을 찍고 싶었는데 걷다 보니 어느새 여기네요, 윽 ㅠㅠ
기차는 무궁화호 타고 갔습니다
나름 아침에 갔는데 사람들이 많이 타서 놀랐어요
평택역을 지나
수원역을 지날 때 쯤 비가 오네요 ㅠㅠ
오늘은 윗 지방 부터 오는 비였습니다!
친구들의 저에 대한 신뢰도 ㅠ
저는 제대로 내렸습니다 ^^
친구들 기다리면서 찍은 서울시청입니다
월급 루팡이라고 11시 30분에 온다고 해놓고!
역시 제가 1등으로 갔습니다
2등은 누굴까요?
오늘 점심 먹은 식당이에요
수요미식회에도 나온 식당입니다
들어갈 때 이라샤이마세! 라고 인사 해 주네요 ㅎㅎ
메뉴입니다
음식점에서 사진 찍는거 창피해서 메뉴는 잘 안보이네요 ㅎㅎ
주류, 런치메뉴, 여름특선 메뉴로 구성 되 있었어요
저는 규니동 먹었어요
제가 음식 사진을 안 찍는 이유 ㅠ
사진 찍기 전에 생각 없이 비볐어요
친구들 주문한건 냉우동인데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ㅎㅎ
솔직한 저의 음식 평은
"맛집이 아니다, 줄 서서 먹을 맛이 아니다!" 입니다.
점심시간에 줄서서 먹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솔직히 대전에서 먹는 맛보다도 떨어졌어요 ㅠ
오키나와에서 먹은 일식이 생각났습니다 ㅠ
루팡들이랑 1시에 헤어지고 목적지인 상계역에 갔습니다.
지하철이 지상도 다니는 걸 지금 알았냐며 친구도 면박주네요 ㅠ(왜 지상 올라가는데 지하철이죠?)
해외취업하는 서류를 작성 했습니다.
이제 담주부터는 베트남!!
야호!!
서류 작성하니까 이제야 실감나고 떨리네요.
신짜오 밖에 모르는데 오늘부터 공부해야겠어요.(인도네시아 안녕!)
집에 갈 때는 동서울터미널에서!
사진 찍는걸 깜빡 했어요 ㅎㅎ
음성휴게소 사진이에요
직행 버스인데
오늘 너무 더워 타기전 터미널 도착 하자마자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는 바람에
기사님께 휴게소에서 내려 달라고 했어요 ㅠㅠ
친절한 기사님!
고마운 친구들의 선물들 ㅠㅠ
건강히 잘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