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박2일 동안 대학교 동기들과 거제도 다녀 왔어요.
거제도 사진 포스팅 하겠습니다.
거제도 현지인 친구의 가이드에 따라 처음 간 곳은 바람의 언덕입니다.
바람의 언덕 안내판
옆에는 핫 하다는 핫도그가 팝니다
위의 사진 다리를 건너가서 찍은 바다
산 정상 구름을 찍으려 했는데 실패했네요
풍차 입니다
연인들이 엄청 많았어요
점프샷
힘들어서 저는 셔터맨
바람의 언덕 끝!
해수욕을 하러 갔습니다.
해수욕장 이름은 생각이 안나네요.
정말 사람이 없는 바닷가 였습니다.
조용한 곳을 원한다면 추천드려요
정말 재밌게 놀 수 있었어요
첫째 날 끝!
둘째 날 시작!
친구 집 마당에서 찍은 거제도 아침입니다
개인적으로 날씨와 시골 냄새가 너무 좋았어요
점심 먹고 간 곳은 해양박물관
건물이 진짜 이뻣어요
건물 앞에서 기념사진!
@booja 님 회색 바지를 입고 있는 친구가 보이네요 ㅎㅎ
사이즈가 안맞아 친구에게 양도 했습니다
실내 사진입니다
입장료는 성인 3천원
그리고 5층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는데요
22000원을 내고 들어가야 볼 수 있는 돌고래를
망원경으로 구경했습니다 ㅠ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네요
다음엔 꼭 돈 내고 입장 해야겠어요
옆 건물에 있는 농어촌 체험관?
정확한 명칭은 기억이 안나네요
낚시왕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 이런걸 ㄷㄷㄷㄷ
돌고래 안보러 간 돈으로 ATV를!
면허도 없어서 무서웠는데
엄청 재밌게 탔네요 ㅎㅎ
학동 몽돌 해수욕장입니다
모래 대신 자갈로 되있는데 바닷가 소리가 예술이었습니다
놀고 먹기 바쁘느라 사진도 많이 못찍었네요
정말 재밌는 여행이었습니다
아쉬운건 해금강과 외도를 가고 싶었는데
현지인 친구가 가을에 가야 이쁘다고 하고, 예매도 안되 있어서 못갔네요ㅠㅠ
허접한 여행 후기였습니다.
금토 다녀왔지만 좀 더 자야 될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