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친구와 함께 수영을 다닙니다.
수영은 운동 한다는 느낌 보다는 놀러 간다는 생각에 맘도 들뜨고 재밌어요.(1시간 재밌게 하고 하루종일 녹초 ㅠㅠ)
제가 다니는 용운국제수영장입니다.
수영장 물이 소금물로 되있어서 물먹어도 머리가 안아파요!
저는 주로 50m라인에서 놉니다. ㅎㅎ
하지만 오늘은 2,4주 정규 휴일이라 다른 수영장을 갔네요 ㅠㅠ 25m는 너무 짧아요...(우송솔브릿지)
수영을 쉽게 배우고 싶은 분들께 도움이 되는 영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름은 토탈 이머젼!! 드릴 수영법입니다. 물고기를 모티브로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수영할때 드릴 수영법으로 수영 합니다.
이 영법의 장점은 뭐랄까.. 쉽습니다. 또 우아하게 수영을 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메리트 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