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00원 증명사진’으로 이름을 알린 서울의 한 여대 앞 사진관 사진사가
여성 고객 수백 명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528000299
‘4900원 증명사진’으로 이름을 알린 서울의 한 여대 앞 사진관 사진사가
여성 고객 수백 명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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