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ERCG 사태 "예고된 악재"...다시 불거진 ‘차이나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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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에너지기업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의 역외자회사가 발행한 회사채가 최종 디폴트(채무불이행) 처리되면서 국내 채권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경기 흐름을 바탕으로 중국 회사채 시장을 새로운 투자처로 삼았던 금융투자업계는 이번 사태가 미칠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입니다.

관련기사 첨부합니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60400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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